nature in yellow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55 관찰기록396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지난관찰]
노란색의 꽃다지만 가득했으나 냉이도 함께 피어나면서 더 색색의 꽃밭을 만들어 갑니다. 서로 비슷해서 어떤 관계가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지난관찰]
처음으로 발견한 민들레의 꽃 입니다. 꽃대는 거의 바닥에 붙어있는 정도이며, 잎은 아주 작고 얇습니다. 뾰족한 잎은 상어 잡는 창을 닮았습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지난관찰]
잎에는 흰 털이 가득 나 있습니다. 줄기는 약간 각이 져 있습니다. 꽃대는 길게 올라와 가장 꼭대기에 뭉쳐서 피어납니다.
요즘 물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지 자꾸만 고개를 숙입니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많이 졸리운가 봅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지난관찰]
일반 가지는 그저 매끈하고 길쭉하지만 꽃이 달린 가지는 겹겹의 마디로 싸여있는 것 처럼 보이고 하늘을 향해 굽어있습니다. 아직 삭막한 계절임에도 혼자 화사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꽃이 완전히 피어나지 않았지만 그 존재감은 멀리서도 보일만큼 확실합니다. 그것은 조심스럽게 코트를 벗는 것 처럼 보입니다. 밝은 햇빛을 받아 더욱 밝게 빛나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백제의 금동대향로를 생각나게 만들었습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드러나서 그런지 거미들이 참 곤혹을 치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몸에 묻은 물을 뒷다리로 긁어 모아 방울로 만든 후 떨어트리기를 열심히 반복합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동글동글한 노란색의 꽃을 피웠습니다. 잎은 땅콩처럼 생겼습니다. 꽃대는 길게 올라와서 여러 송이의 꽃이 핍니다. 서양벌노랑이와의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한창 노란빛으로 빛날때 입니다. 햇빛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벌레는 잘 꼬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잎도 그렇고, 꽃도 그렇고 너무 깨끗하네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물을 뜨고있다가 같이 잡힌 가늠이 안되는 녀석입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새끼손톱의 반도 되지 않습니다. 온 몸이 노란색이고 검은 줄무늬가 있습니다. 마치 수조의 노랑이 새우나 낚시용 미끼를 보는 것 같네요. 더듬이가 조금 길고 꽁무지에 두 갈래로 나뉘어지는 꼬리가 달려있습니다. 물 근처에 있던데 물 속에서 사는 것인지, 물 위에 있는 것인지, 물 근처에 있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톡톡 튀어다니는것 같기도 했는데 톡토기나 돌좀이 생각납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잎은 약간 까끌까끌하고 뾰족뾰족했습니다.
꽃대와 잎은 모두 낮게 퍼져 자라는 모습이 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꽃받침에는 투명하고 긴 털이 나 있습니다. 꽃받침의 수도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담장 너머에 있는 한 개나리가 다른 곳 보다 유난히 꽃이 뭉쳐있는 느낌을 받아 가까이 가서 확인하니 놀랐습니다. 담장 위에서 아주 작지만 두껍게 뿌리와 가지들을 가득 치고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생명력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