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버섯속(Amanita) 전국 분포 및 발생시기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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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40 관찰기록307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북향의 소 능선 부근의 큰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낙엽 사이에 5~6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큰 낙엽송과 잡목이 혼재 된 곳의 경사면에서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의 이름은 암적색분말광대버섯으로 개칭되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에 있는 야산, 서북향의 크지 않은 잡목이 듬성이 있는 경사가 좀 있고 낙엽이 조금 있는 곳의 흙에 몇 송이가 속생하는 모습을 하고 몇 군데에 발생하고 있었다.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계룡산에 딸린 산, 능선부 조금 아래 남향인 곳의 소나무 낙엽 사이에 2 송이와, 능선 형태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가끔 보였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전 시내에 있는 평지의 녹색공원으로 조성 된 나무 아래의 잔디밭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언뜻 볼 적에 우산버섯 작은 것 같기도 한데 키가 좀 작고, 황갈색이 있느며 턱받이가 뚜렸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산자락 부근의 능선 형태인 산길 같은 곳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의 이름은 고동색우산버섯에서 고동색광대버섯으로 바뀌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북향의 큼직 한 잡목림 아래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버섯을 파 보니 자루의 아랫부분과 주름이 상하여 사진을 담지는 못하였으나 자생지의 관찰로 방추광대버섯으로 추정 한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향의 산자락 가까운 경사면 잡목림 아래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환경의 영향으로 매우 적게 발생하다가 정지 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에 있는 야산, 동북향의 물이 조금 흐르는 도랑변 경사면에 5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언뜻 볼 적에는 양파광대버섯의 형태를 하고 있는데, 갓 위의 사마귀가 중앙부에 집중되며, 가시 같기도 하고 인편 같기도 하며 좀 크다. 자루의 속은 차 있었다.
이 버섯은 양파광대버섯과 흰오뚜기광대버섯의 특징을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름 좀 알려 주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에 있는 작은 야산의 도랑 조금 떨어진 편평 한 곳의 잡목림 아래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크기나 모양으로 볼 때에는 애광대버섯이 생각되는데, 갓 윗면은 암회색광대버섯과 같으며, 턱받이는 치마형과 고리형의 중간 형태이고, 자루 기부에는 자루주머니는 없으며 부풀은 기부 윗면에도 자색의 솜찌끼 같은 고리도 보이지 않으며 자루 속은 비어있다. 애광대버섯도, 암회색광대버섯도 아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에 있는 작은 야산의 동향으로 난 물이 조금 흐르는 도랑변 경사면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갓의 색이 많이 탈색 되고, 자루가 건조로 일부 말라 터졌으나 고동색우산버섯의 환경 영향으로 보았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경사가 있는 잡목림 아래에 3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버섯의 크기나 매우 커서 독우산광대버섯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서향의 산자락 부근의 경사거 거의 없는 곳에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는 곳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2 송이의 갓 표면의 색이 차이를 보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서향의 경사가 있는 참나무류의 큼직 한 나무들이 들성듬성 있는 곳에 낙엽이 적어 대부분의 흙이 그대로 드러난 곳에 6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암회색광대버섯과 비슷 한데, 갓의 색이 훨씬 옅었으며, 특히 주름살의 아랬면에는 가루 모양의 외피막으로 보이는 가루가 매우 많이 부착되어 있었고, 손이 조금 닿으니 손에 많은 량이 부착되는 특성을 보였다. 암회색광대버섯아재비와 중국광대버섯을 합하여 놓은 모습으로 보면 적당 할 것 같았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서향의 산자락부의 경사가 적은 곳의 잡목림 아래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양파광대버섯과 아주 흡사한데, 주름에 약간의 색이 보이며, 갓의 가장자리로 외피막 조각이 완전히 둘러 싸고 있으며, 주름살은 자루에 떨어져붙지 않고 끝붙은 모습이며, 자루를 갈라 보니 속이 비어있는 점 등이 양파광대버섯과는 다른 점 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서향의 산자락 부근의 경사가 완만 한 곳의 잡목림 아래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양파과대버서에 비하여, 갓의 주변에 외피막 조각이 지저분하게 붙고, 주름살과 자루에 색이 있으며 주름살의 붙은 모양도 다르고 자루 속도 비어있는 점 등이 양파광대버섯과는 다른 버섯으로 보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에 있는 야산, 서향의 물이 흘러간 편평 한 사질성 토양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광대버섯속의 버섯 같은데 이름을 알기 어려웠다.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1동
시내에 있는 야산, 능선 가까운 남향의 경사면에 잡목 사이에 간간 소나무가 섞여있는 곳의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10여 송이의 애광대버섯들이 발생하고 있어는데, 이 버섯도 턱받이와, 자루 기부의 모습과 자색끼를 띠는 등 애광대버섯의 특징을 보이고 있으나, 주변에 있던 다른 애광대버섯에 비하여 확실히 크게 느껴졌으며, 갓의 색도 애광대버섯과는 다른 것으로 보였고, 자루의 회갈색 물결무늬 구조도 이상하였다. 혹시 애광대버섯의 변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버섯 관계자 분 들 께서 좋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북향의 능선 조금 아래의 함몰 된 부분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주름이 자루에 부착 된 모습을 보면 일시적 변형이 온 것 같기는 하지만, 갓위에 인편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옅은 회갈색에 중앙부의 색이 짙으며 이런 턱받이와 자루주머니를 한 버섯의 이름이 찾아지지를 않는다. 버섯 관계자 분 들 께 동정을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향의 산자락 부근의 잡목림 아래의 자갈이 있는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갓 위에 인편도 살짝 보이며, 자루 등, 광대버섯속의 버섯은 맞는 것 같은데, 이름을 알수가 없었다.
붉은점박이광대버섯의 인편이 탈락 된 것을 의심하기도 하였지만, 버섯이 너무 작아 아닌 것 같았다.
좋으신 조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남향의 계곡으로 가는 경사면의 큰 소나무와 잡목의 혼합림 아래에 유균에서 부터 성균 까지 다양 한 버섯들이 10 여 송이가 넘게
산생하고 있었다. 광대버섯속 의 버섯으로 추정 되는데 아무리 찾아 보아도 이름을 찾을 수 없다.
이 버섯의 유균은 연한 분홍색과 회색을 겸한 색에서부터 거의 백색 가까운 색 까지를 보였으며, 특징으로는 자루주머니가 엄청 크며 윗 부분이 크게 벌려져 있는 점이다.
좋으신 조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향의 경사면 큰 소나무와 잡목 아래의 낙엽 사이에서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갓 위에 인편이 살짝 남은 모습과 주름 등으로 볼 때 광대버섯속의 버섯이 맞는 것 같았고, 특히 자루 기부의 부풀은 부위의 2 중으로 된 고리 모양의 외피막은 마귀광대버섯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런 마귀광대버섯은 찾을수가 없어 임시로 이름을 붙여 보았다.
좋은 조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서북향의 소 능선자락 가까운 곳의 크지 않은 혼합림 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자루 기무의 외피막이 2중 고리 형태를 이루는 특징이 마귀광대버섯으로 보이는데, 갓 위의 인편이 작은점이 마귀광대버섯과는 다르게 보여 자료를 찾던 중
이태수님의 '한국버섯' 에 딱 1 장의 사진 만 올라와 있는 것과 같다고 보아 노랑마귀광대버섯으로 동정을 하였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계곡에 있는 물이 흐르는 도랑 옆 경사면의 낙엽 사이에 몇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암회색광대버섯은 자루 속이 비어있는데 반하여 이 버섯은 흔히 볼 수 있는 버섯으로 자루의 속이 꽉 차 있는 차이점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능선부 소나무와 참나무의 혼합림 아래 낙엽 사이에 5~6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과 유사한 버섯으로 암회색광대버섯아재비가 있는데, 차이점은 자루 속이 빈 것은 암회색광대버섯이고, 꽉 차 있으며 흔히 보이는 것은 암회색광대버섯아재비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물이 흐르는 도랑 옆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버섯이 훼손되어 있어서 끝의 2 장은 같은 장소에서 지난 해 8월 31 일에 담은 사진을 수록하였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물이 흐르는 도랑변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마귀광대버섯이 의심 되는데, 자루 기부의 부푼곳의 모습과 이 곳의 외피막 인편의 상태가 좀 이상하여 동정을 미룬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물이 흐르는 도랑 변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턱받이가 보이지를 않아 동정에 곤란을 격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보통 크기의 산, 북향의 골짜리를 따라 난, 물이 흐르는 도랑 변 낙엽 사이에 몇 송이가 산생하고 있었다.
크기는 독우산광대버섯의 크기였는데, 갓의 가장자리에 방사상 홈 선이 확실하게 보여 흰달걀버섯으로 동정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큰 낙엽송과 잡목들로 된 경사면의 낙엽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한국버섯목록에는 없는 버섯으로 최호필 님의 '버섯대도감' 에 임시명으로 흰반들광대버섯 이라고 된 버섯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보통 크기의 야산, 북향의 산자락 부근의 크지 않은 잡목림 아래의 낙엽 사이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 버섯은 언뜻 볼 적에는 양파광대버섯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턱받이가 있어야 할 장소에 작은 거스러미만 있었고, 갓의 가장자리에는 지저분하게 외피막 잔재들이
부착되어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양파광대버섯과는 다른 버섯으로 보았다. 이 버섯의 이름은 찾지 못하였다. 좀 찾아 주십시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시내 야산에 있는 작은 사찰 옆의 산길가 낙엽 사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어린 버섯은 암회색광대버섯으로 오인 할 수도 있는데, 갓 위의 인편이 탈락된 것으로 뱀껍질광대버섯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