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버섯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273 관찰기록810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1동
시내 부근의 야산, 서북향의 골짜기에 있는 물기가 있는 도랑변의 작은 나뭇가지와 낙엽에 다수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산골물두건버섯에 비하여 자루가 짧고, 크기도 많이 작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에 딸린 크지 않은 산, 서향의 잡목림 아래에 떨어져 있던 참나무 토막에 몇 송이가 속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버섯의 이름은 벌집구멍장이버섯을 새로이 변경되었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에 딸린 산 서향의 산자락에 있던 작은 웅덩이 부근에 죽어 서 있던 버드나무로 보이는 나무 아랫부분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균은 버섯은 아니고 점균으로써 점균문 점균강 콩점균목 장내먼지과 장내먼지속의 점균인데 버섯을 다루는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 참고로 올려봅니다.
이 균이 노균이 되면 얇은 막 안쪽에는 흑갈색의 포자가 먼지처럼 가득 차 있는데 본 점균은 유균상태여서 잘라 본 단면은 묽은 반죽 형태로 유액이 흘러나왔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에 딸린 서향의 산자락에 물이 조금 흐르는 도랑의 이끼가 낀 나뭇가지에 몇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세번째 사진의 우측 부분의 버섯 모양이 매우 특이한 모습이어서 흥미롭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에 딸린 산 서향의 산자락 물이 조금 흐르는 도랑에 떨어져 있던 가늘은 나뭇가지에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버섯은 자낭균문 두건버섯강 살갗버섯목 거미줄종지버섯과 털컵버섯속 의 버섯입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서향의 야산에 베어 버려 진 뽕나무에 몇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버섯은 담자균문 주름버섯강 흰목이목 흰목이과 흰목이속 의 버섯입니다.
형태나 발생 환경으로 보아서는 점흰목이로 보이는데 계절 탓인지 버섯의 색에서 붉은색이 많이 빠져 다른 버섯을 의심하게도 합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오래 전에 뽕나무밭 이었던 곳의 야산 뽕나무 아래에 몇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버섯은 자낭균문 두건버섯강 두건버섯목 균핵버섯과 양주잔버섯속의 버섯으로 구 명은 오디균핵버섯이었으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기성동
휴양림의 산책길 옆에 있던 소나무그루터기 4 곳에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잣버섯은 과거의 이름이고 새로운 이름은 솔잣버섯으로 되어있습니다.
담자균문 주름버섯강 구멍장이버섯목 구뭉장이버섯과 솔잣버섯속 의 버섯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노균들.
이 장소에서는 예년에 비하여 많은 개체가 돋은 흔적이 있다.
그 동안의 경험으로 보면 서울 근방의 곰보버섯 적기는 4월말로 볼 수 있으며, 볼 수 있는 시기는 겨우 15일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크지 않은 산, 빛이 잘 드는 밝은 도랑 옆의 물기가 느껴지는 곳에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버섯은 도감의 설명에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필자는 지난 해 에도 4 월 하순에 발생하는 것을 관찰 한 적이 있습니다.
육안적 관찰로는 큰눈물버섯이 확실한데, 발생시기가 맞지를 않아 혹시 다른 버섯일까 하는 의심도 하여보았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크지 않은 산, 북향의 물이 조금 흐르는 도랑에 베어 버려진 나무에 2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도감에는 이버섯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필자의 관찰로는 4월이면 발생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계룡산에 딸린 크지 않은 산, 북향의 밝은 도랑변에 베어 버려진 활엽수목에 다수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당일 몇 군데어서도 이 버섯의 발생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이 버섯 발생의 최적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